저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금의 와이프랑 제가 처음 만날때
스터디가 목적이었습니다.
나중에(알고 지낸지 2년정도후?)
제가 당시 여자친구를 제 집에서 공부하자고 꼬득였고
( 혼자 살았었거든요 )
그때 공부했던 책이 바로 Windows Internals 입니다.
고급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하네요.
4번째 에디션입니다.
결국 3년 전에 결혼을 하면서 이 두권의 책이 한 책장에 같이 꽂히게 되었군요.
지금 와이프는 자바책을 보고
저는 닷넷책을 보지만
결국 같은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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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은 2세를 셋팅할 차례인 거군.
2009/04/22 00:492 세는 천천히 :D
2009/04/22 11:43너무 로맨틱한내용이네요^^
2009/04/23 08:59스터디를열심히나가야겠군요...
그러게요 ^^;
2009/04/23 09:29공통적인 이야기가 있어서 무척 좋을것 같아요 ~
2009/04/27 19:15호~~ ^^
그러게 말입니다.^^;
2009/04/28 09:25aaaaa
2009/04/29 18:04bbbbb
2009/05/02 10:10자바라..오라클에 인수되고 정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2009/05/08 10:45완전 무료로 되면 좋겠지만..그럴리는 없겠고.[중얼중얼..]
제 책장에도 꽃혀있기만 한 그 책이군요.
2009/07/24 15:16제 책은 언제쯤 분할생식을 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