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산 킨텍스에서는
신문의 현재와 미래를 보는 신문&뉴미디어 엑스포 2009 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http://www.nexpokorea.or.kr/
저희 회사는 문화일보 코너에 저희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멀티터치 did 를 전시했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너무나 시간이 촉박하여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보여드리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신문의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에 실버라이트 솔루션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는게 큰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황스러운게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_-;
조선일보는 좀 특이하게 이노티브에서 서피스를 빌렸나보더라고요.
배경에 이노티브 글자가 선명합니다.
행사 내용은 신문조각 맞추기였습니다.
이하는 찍었던 여러 사진들입니다.
신문과 언론의 미래가 IT 기술과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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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장님이 하도 잘 포스팅해주셔서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2009/05/05 13:58잘 보았습니다. 더블가이 파이팅입니다.
과찬이십니다.
2009/05/06 13:47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겠내요 ^^
2009/05/06 17:13멀티 터치 저번에 JCO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 봤었을때도
참 좋아보였는데 이번에 모모프로젝트에 티비안의 램같은 공간을 이용하여
익스플로러를 리모컨으로 띄우고 조작하는것을 보았는데
이것과 함께 이용하면 CEO같은 분들이 자리에서 티비를 키고
신문을 편하게 볼수도 있겠군요 ^^
그러게 말입니다. ^^;
2009/05/0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