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본 그대로 입니다. 클릭하면 더 큰 화면으로 ^^; )
오랜만에 metallica 시디를 꺼내봤습니다.
(지나고 보니 케이스가 없어진게 마음 아프네요.)
1986년도에 나온 master of puppets 라는 앨범인데요.
제가 중학교때 시험 잘 봐서 아버지에게 졸라서
당시 돈으로는 적지 않은 가격으로
수입시디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내발매시디랑은 모양이 좀 다릅니다.)
당시에 시디플레이어라는 것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
(당시 적어도 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우리집에서도 역시 턴테이블이 주력이었죠.
시디돌아가는 오디오도 시험 잘봐서 아버지가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
어린 마음에 MASTER OF PUPPETS 라는 곡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기에 충분했습니다. ^^;
갑자기 기억이 나서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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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이죠... 반가운마음에 댓글남겨봅니다.
2009/04/06 14:27제껀 국내발매시디긴 하지만 구석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군요. ㅎ
덧글 감사합니다. ^^;
2009/04/06 15:30metallica를 좋아하시는 분을 뵈니 기분이 좋네요 ^^;
제것도 나이가 들어서 보니까 국외발매시디였지
당시에는 뭔지도 모르고 샀던 거였습니다. ^^;
저는 테입으로.. 쿨럭.. 추천 1인 추가
2009/04/07 16:02^^;
2009/04/08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