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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s Blog
이과장의 프로그래밍이야기


실버라이트 코리아에서 실버라이트 4 세미나를 합니다.

국내에서 실버라이트 4 로 진행하는 세미나는 처음이 될것이므로

관심있는 분들 많이 참여하시면 좋겠네요..

참가신청은 아래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6307

발표주제는 아래

===================================================================

1 세션 : Silverlight 4 For The Next Challenge.

 발표자 : 이철성 ( 이과장 )

 내   용 : 실버라이트 4 의 신기능을 파헤치고 새로운 가능성을 알아본다.

 ===================================================================

 2 세션 : Silverlight 4 Mashup Guide

 발표자 : 임채정 ( 인디 )

 내   용 : 실버라이트 4 를 사용하여 매쉬업 이용방법을 알아보고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와 연동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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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중스의 생각

    Tracked from joongs14's me2DAY  삭제

    와우 벌써 Silverlight4 국내 세미나 실버라이트 코리아 파이팅

    2009/11/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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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 http://lab.doubleguy.com/seminar/SL3.pptx

 샘플프로그램 : http://lab.doubleguy.com/seminar/SL3Demo.zip

 수고하셨어요~

ps: 중요한걸 까먹고 안썼는데 픽셀쉐이더 쪽 실행하실때(픽셀쉐이더 라이브러리) 실버라이트 3 툴킷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http://silverlight.codeplex.com/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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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블랜더 고수되기 프로젝트 "Expression Night" 라는 행사가 있었어요..

이 행사는 참여하시는 분들을 여러 팀으로 구성해서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여 발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요.


우수작품은 S 사 노트북의 기본 가젯 제작팀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추천해주는 특전이 있었어요.

물론 1,2 등과 인기작을 낸 팀에게는 당연히 상품이 돌아가고 말이죠.





세미나 시작전인데 말이죠.

마이크로소프트의 황리건 과장님께서 발표를 준비하고 계세요.

책상은 두개씩 붙여서 4명이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었어요.

책상 위에는 진행 순서와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30일 버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계정 정보들이 들어있었죠.

(계정 정보도 테이블마다 다 별도 였어요... 준비하느라 정말 고생하셨을듯... )


오늘의 주제는 위젯입니다.

위젯은 크게 데스크탑에서 돌아가는 위젯하고요(비스타에서의 가젯, 맥에서의 위젯같은것들 말이죠)

웹에서 자기 블로그나 까페에 붙일 수 있는 위젯으로 나뉘는데요.

실버라이트는 어느 환경이든 다 구동되니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는 팀별로 정해서 하기로 했어요.


이날 예상외의 참석인원이 있었는데요.

From Flash to Silverlight 세미나를 진행하셨던 아르뚜로(arturo) 씨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행사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어요..

황리건 과장님의 세미나가 끝나고 네시 좀 안되었던것 같은데

그때부터 아이디어 기획하고 해서

8시까지 개발했었는데요..

굉장히 시간이 부족해서 아주 혼났어요.

다행히 Expression MVP 인 장미연 씨가 굉장히 수고해주셔서

어느정도 모습은 보여줄 수 있었어요.


이날 우승한 팀의 초기 기획입니다.

'끝말잇기' 위젯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정말 '뭐 이런걸 만들려고 하나' 이렇게 생각했었지만

여러가지 기획들이 붙으니 상황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결국 아무리 흔하고 아무리 간단해 보이는 것도

어떻게 보여지고 어떻게 인터렉티브하게 동작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확연히 달라진다는걸 알 수 있었었어요.


저녁식사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샌드위치와 과일, 음료수등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저 한상자와 오른쪽의 과일 한통이 저녁식사인거죠

( 제가 한덩이 먹고 사진을 찍어서 두개만 나왔는데 실제로는 세개였죠 :P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굉장히 많이 준비해주셔서

배가 많이 고픈 사람은 몇상자라도 먹을 수 있었죠(물론 그렇게 먹은 사람은 없지만)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입니다. ^^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어디가서 밥을 따로 안먹어도 되어서 참 좋았었어요

세미나 중간중간에 계속 마이크로소프트측에서 사진을 찍었었는데요.

저녁식사를 하는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셨어요...

뭐.. 나름 즐거웠던 기억입니다. ^^


화면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르뚜로 씨가 계속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도와주었었어요.

굉장히 열정적인 디자이너십니다.


시간이 다 되어 가자 다들 압박감이 심했어요..


실제 발표를 위해 프로그램을 올렸지만

뭔가 프로그램을 제출하는 방식이 자유분방해서

발표를 위한 프로그램이 안뜨는 사태가 속출했어요..

다행히 황리건과장님의 기개와 함께 해주신 분들의 도움으로 잘 넘어갈 수 있었어요.


이날 1등한 위젯인 끝말잇기 프로그램입니다.

모습은 프로토타입이라 별것 없는데요..

새로운 단어가 입력되었을때 리스트가 추가되는 애니메이션과

오른쪽 위에 순위 버튼을 눌렀을때 위젯이 통채로 뒤집어지면서

새로운 정보들이 출력되는것.

이벤트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출력되는 것.

제작이 완성되고 나면 커뮤니티같은곳에는 바로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 등이

장점으로 부각되었었어요.

이외의 몇가지 위젯들은 사진만 올려볼께요..







이렇게 발표는 끝나고 시상이 남았습니다.

시상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절대미인 한성은 에반젤리스트님이 고생해주셨습니다.

사실 전부터 흠모해왔던 지라 첨뵈었을때 아는 척 하고 싶었지만

너무 쑥쓰러워서 아는 척 할수가 없었어요...

다행히 길버트님이 손을 잡고 가서 인사를 시켜주셨어요..

길버트님 아니었으면 인사도 못할뻔했어요..


한성은 에반젤리스트님이 상품을 나눠주고 계십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사는 여러번 참여해보았지만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가 팀이 되어

이렇게 직접 그 자리에서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고

발표까지 하는 행사는 처음 보았어요.

(물론 다른곳에서도 본적은 없어요)

처음에는 여러가지 우려도 많이 되었지만..

딱딱한 기술세미나보다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같이 직접 기획한 것을 만들어보고

잘 모르는 것은 여러 멘토들에게( 도우미라고 해야할까요 )

물어보고 도움도 청해가면서

함께 이루어 무언가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좋았어요.

실버라이트는

'실버라이트의 세상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현실이 될때 더 아름다와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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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리거니의 느낌

    Tracked from dykin's me2DAY  삭제

    위젯 디자인 직접 해보니 정말 어렵네... 심플님 대단

    2008/10/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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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낑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인데 애플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2008/10/06 07:29
  2. BlogIcon 지들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도 했었었군요!!.^^ 뒷북을 울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MS세미나룸에서 파티션 열면서 한번 뵈었던 사람입니다.^^

    2009/03/23 13:03



바로 어제 세미나가 있었어요..

플래쉬 디자이너를 위한 실버라이트 디자인 강좌죠..

(한마디로 플래쉬 디자이너가 실버라이트를 사용하기 쉽게 하는 법을 보여준 세미나라고 보는게 맞겠죠)

이번 세미나는 외국에서 온 사람도 있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사람일까요 ?)

Arturo Toledo 라는 사람이 왔었어요..

이 분이 거의 대부분의 세미나를 진행했죠.


이분은 건축을 전공했데요..

미국에서는 건축이 공대가 아니라 미대에 있다고 하니..

원래 디자이너 출신이라고 보는게 맞을듯해요

이 사람은 원래 전공이 건축이라고 해요.


이날 세미나는 Realizing & Potential 룸에서 했는데요..

(수용인원이 250 명정도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사람이 많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방이 완전히 꽉찼었어요..

디자이너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디자인이고

플래쉬나 실버라이트는 그냥 툴일 뿐이니까

실버라이트도 알아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톨레도는 특이하게 세미나 자료를 딥줌으로 보여줬었는데요..

그중에 7 Sins(죄악) 라는 내용입니다.

우스개소리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것에 텍스트를 붙인다고 하더군요.

(디자이너에게 이것은 죄악처럼 여겨질수도 있겠죠. 회색버튼에 텍스트 말이에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디자인입니다.


뭐.. 전혀 예쁘진 않군요 ^^;

지금까지 우리가 써왔던 방식들입니다.


실버라이트 세미나에 약방의 감초처럼 자주 등장하는 하드락 까페입니다.

많은 복잡한 아이템들이 잘 정리된것 같은 느낌이 들죠.

톨레도는 이날 마치 개발자 세미나에서 보는 라이브코딩처럼

라이브디자인을 했어요...

순식간에 만들어낸 마우스입니다.

대단해요 ^^

전 따라하다가 잘 몰라서 포기했어요 :)

톨레도가 일러스트랑 비교해서 얘기를 자주하는 바람에

저처럼 일러스트를 모르는 개발자는 따라하기가 힘들었어요..

(사실 톨레도의 문제가 아니죠.. 디자이너 세미나에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는 개발자가 왔다는게 문제죠.. )



오후에 한시간정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황리건과장님의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황리건과장님은 디자이너들이 작업하는 패턴(?) 혹은 방법론을 외국의 사례를 들어가며 말씀해주셨어요..

실버라이트는 어떻게 적용된다는 얘기를 해주셨죠






황리건 과장님 세션이 끝나고 다시 톨레도로 넘어갔어요..

오후엔 블랜드에 대해서 다루었어요. (플래쉬로 따지면 액션이라고 해야할까요)


이 세미나를 보면서 생각한건데요...

톨레도는 정말 디자이너예요 ^^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요.

개발자들이 생각할때 코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 있잖아요 ?

근데 이분은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다 만드시더라구요..

이날 세미나에서 유일하게 사용한 코드는

액션을 실행하는 명령어인 스토리보드.begin() 밖에 없었습니다.

액션관련된 내용을 다룰때 재미있는 부분이 참 많았었는데...

실은 제가 좀 졸아가지고...

사진을 하나도 못 찍었어요 -_-;;;

마지막으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협업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


이분은 좀 특이한게...

이미지 확대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서를 다 익스프레션 디자인으로 만드는가보더라구요 -_-;;;

뭐 솔찍 도움이 될까 반신반의 하면서 갔었는데

오히려 배운점이 참 많은것 같아요.. ^^

이제 정식버전도 곧 나오니

디자이너를 위한 세미나가 많았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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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거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잘 봤습니다. :)

    2008/10/0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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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IE8 Beta2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시간은 오후 1:30분부터 오후 5:40 분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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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시간중에는 여러 동영상을 틀어주었었는데

그중에서 특히 팝콘의 동영상을 틀어준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팝콘이 너무 개그틱해서 한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박중석 에반젤리스트분의 깔끔한 ie8 에 대한 설명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자분은 성함을 잘 모르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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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의 이정준팀장님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김대우과장님께서 발표내용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발표 순서는 아래의 사진과 같았습니다.

저는 휴식이후의 세션은 약속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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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Windows Business Group 의 장홍국 이사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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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술적으로는 특별한 내용을 말씀해 주지는 않으셨지만

한 페이지짜리 ie8 의 설계 목표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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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개념들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그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 황리건 과장님의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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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건 과장님은 새로운 기능 위주로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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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의 새로운 기능들을 시연해볼수있는 사이트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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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에서 더욱 강화된 악성소프트웨어 / 피싱 사이트 차단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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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 과장님은 기술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약속도 있었지만 이후의 세션을 듣지 않으려고 했던 결정적 계기를 주신분이

바로 이분이십니다. -_-;;

짧은 시간에 필요한 내용을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사실 더 들을 내용이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대우과장님이 설명해주실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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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과 관련하여 개발자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기능입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이 기능이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ie8 을 쓰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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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 과장님 세션 이후 옥션의 이정훈 팀장님이 옥션의 ie8 적용 사례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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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은 우리나라 최대의 오픈마켓이기도 하지만

최신기술을 가장 빨리 받아들이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옥션은 ie8 에 추가된 기능들을 이미 옥션 사이트내에 포팅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옥션의 Visual Search 기능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

저는 여기까지만 들었습니다.

이후 여러분들과 인사하고

휴즈플로우의 박건태 팀장님과 실버라이트에 대해 한참 얘기하다가

다음 약속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ie8 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에 잘 나와 있으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products/winfamily/ie/beta/default.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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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낑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부가기능이 마음에 들어서 불여우를 쓰고 있는데...메모리 사용량이 옥의 티랄까요..;;;

    IE 8에선 메모리 사용량이 적절한 수준이라면 불여우에서 갈아탈까 생각을 해봅니다.ㅎㅅㅎ

    8버젼 이후로 엑티브 X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씩 줄였으면 좋겠어요.국내 개발자들도 엑티브 X만 파고 들어서 국내에선 인력이 포화

    가 되는데 의존도가 낮은 외국에 나가면 바보가 된다고 들었어요.한국과 세계를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이 된지 오래..같아서..;;

    추신:링크를 하려했는데 않보여서,홈페이지 주소를 남깁니다.괜찮으시다면 링크를 부탁드립니다.ㅠㅠ

    2008/09/20 01:45
  2. BlogIcon joon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된 후기 잘 봤습니다. 낑깡님께서 댓글에서 말씀하신 메모리 사용량 부분은 browser 연관성도 있지만, 웹페이지의 컨텐츠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도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제품이 메모리도 적게 쓴다면 더욱 좋겠지만, 향상된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가고, 또한 하드웨어의 평균 스펙이 높아짐 등을 고려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ActiveX의 개발의 경우는 무엇을 개발했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보았을 때 C++로 개발을 한다면, 쉬운 수준의 개발이 아니며, ActiveX용 애플리케이션을 제대로 개발한 개발자라면 그 경험을 이용했을 때 다른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진입 장벽도 매우 낮아지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ActiveX가 한국과 세계를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 이라는 표현은 그 자체로 어떤 장벽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나 합니다. ActiveX는 적어도 수년간 한국 웹 환경에서 Rich한 사용자 경험을 주는 도구로써 잘 사용이 되어져 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ActiveX의 일정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AJAX 등의 기술, 그리고 Web 이라는 환경에서 더 안전의 강조와 프로그램 설치 및 업데이트 등의 문제로 적절히 사용할 곳을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그냥 제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2 21:18
    • BlogIcon 이철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ie8 을 떠나서

      저로하여금 팝콘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한 세미나였습니다. ^^

      2008/09/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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